장흥수협


정보광장


메인으로 가기 > 정보광장 > 특산물

특산물

무산김

무산김 사진

장흥 김이 최근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산(酸)을 쓰지 않는다는
점 때문이다. 김은 양식 과정에서 ‘잡조류’가 부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을 뿌린다.
농사로 치면 농약이다. 염산을 치다가 크게 말썽이 일어 유기산으로 바꾸었다. 장흥에서는 이 유기산조차 쓰지 않는다. 바다에 떠 있는 김발을 수시로 뒤집어 공기 중에 노출함으로써 ‘잡조류’의 부착을 막고 있다. 김은 햇볕과 바람을 이기지만 ‘잡조류’는 죽는다. 평균 4일에 한번씩 김발 뒤집어주기 작업을 하는데, 새벽에 나가 공기 중에 노출되도록 뒤집었다가 오후에 다시 바닷물 속으로 집어넣는 뒤집기 작업을 한다.


하단 정보

[529-883]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1580 (회진리 762-15) / TEL 061-867-8104/ FAX 061-867-8107